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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뜬금없는 2019-09-02 10:57:22

    이야기 같지만 저는 부처님오신날과 크리스마스 공휴일을 폐지하고 (이는 힘있는 종교의 절대적 이기주의입니다) 대신에 안중근 거사일과 자기 생일을 국가 공휴일로 지정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합리적이고 양심적인 일본인도 많겠지요~~ 한 일 관계가 어려운 시기에 차분하게 문제를 바라보고 차근차근 하나씩 행동으로 풀어가는 스님의 가르침에 공감합니다. 목소리를 높이기는 쉬워도 실천은 어려우니까요. 건강한 한일관계를 위해 단호함은 필요하지만 세계일화의 정신은 잊지말자는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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