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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사 훼불'에 기독교계 "미안하다" 성금모금

기사승인 2016.01.21  16:11:28

김정현 기자 budgate@hanmail.net

  • 통영 미륵도용궁사 2016-01-22 08:10:21

    뱀 가운데는
    독없는 비단뱀도 있고
    맹독을 가진 코브라도 있듯이
    기독교인 가운데도
    타종교를 박멸의 대상으로 삼아
    깨부수기에 앞장서는 근본주의 기독교인도 있고
    타종교를 동행해야 할 이웃종교로 삼아
    함께 가기를 원하는 다원주의 기독교인도 있네.
    박애와 자비와 평화는
    입으로 속삭이는 게 아니고
    이처럼 행동으로 실천할 때 비로소
    살아있는 박애, 자비, 평화가 됨을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말고 확철하게 깨닫고 회개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길에 앞장서고 있는
    예술목회연구원장 손원영 님에게
    따뜻한 박수를 보낸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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