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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화 시도로 역사왜곡 논란

기사승인 2021.10.12  07: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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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다종교사회 갈등 주역될 것!!!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비평 시즌2 #19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비평 시즌2

한국 천주교의 토착화 시도가 역사왜곡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최근 가장 큰 논란은 남한산성 천진암 성지순례길 조성시도입니다.
엄격히 말하자면 천주교가 시도한것이 아니라 지역자치단체가 앞장섰다가 문제가 됐습니다.
불교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서자 경기도 광주시는 사과와 함께 한발 물러사는 모양새를 취했습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유튜브 동영상 바로보기]

천주교의 토착화시도는 주도면밀합니다.
그 어느 곳도 직접 나서는 모양보다는 지역의 공공성을 위해 돕는 모양형식을 취한다하는 점이 그렇습니다.
서울 명동성당이 지역활성화사업에 적극 협조하면서 면모를 일신한 것이 대표적 사례로 꼽힙니다.

외래종교가 아니라 토착종교와 문화로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 뿐더러 한민족의 역사에 공적도 있다는 주장은 한국 천주교 입장에서는 당연한 일일지 모릅니다. 다만 2백여년의 역사라는 것이 그 이전 도래한 다른 문화와 종교와 비해 짧고 얕아 보이는 현실은 어쩔 수 없어 의욕이 앞서는 무리수도 두는 것 같습니다.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비평 시즌2

천주교의 무리한 토착화시도가 다종교사회 갈등의 주역이 될 거라는 전망을 담았습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불교포커스_신희권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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