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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서울 지역 사찰과 교육시설 등 방역 진행

기사승인 2021.07.17  16: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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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찰방역으로 청정 안전사찰을 만든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 대비 천태종 관문사, 삼룡사, 구강사, 금강유치원장 방역

천태종 관문사에서 코로나19 방역하는 모습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방역 전문업체인 나모세이프존과 7월 15일 업무협약 후원과 코로나19 예방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최근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본격화 되면서 연일 신규 확진자가 1천명 이상을 기록하고 집단감염의 우려로 불교계가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방역지침으로 전국 사찰의 백중법회와 행사 중단을 발표했지만, 마음을 놓을 수는 없는 상태이다.  

이에 천태종 산하 NGO단체인 나누며하나되기는 방역 전문업체인 나모세이프존과 7월 15일 업무협약 후원과 코로나19 예방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관문사 재무 법기스님과 나누며하나되기 진창호 사무처장이 참석 진행했으며 나모세이프존은 천태종 관문사와 삼룡사, 구강사 및 산하 교육시설인인 구강사 금강유치원(원장 박송란) 등에 방역을 실시했으며, 손소독제ㆍ살균 소독수 마스크등 방역물품도 전달했다. 

박중훈 나모세이프존 대표는 "코로나19의 위기상황에서 5,000여 곳의 긴급방역을 실시한 노하우로 불자들이 안심하고 종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겠다"고 하면서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모든 것이 일상의 제자리로 돌아갈수 있도록 위기극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송란 구강사 금강유치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전문 방역업체의 소독으로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생활할수 있게되어 감사하다고 하면서 안심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이주노동자, 북한이탈주민, 고려인, 국가유공자등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물품을 20차례에 걸쳐 지원하는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천태종 관문사에서 코로나19 방역하는 모습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구강사 유치원에서 코로나19 방역하는 모습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구강사 유치원에서 코로나19 방역하는 모습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삼룡사에서 코로나19 방역하는 모습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_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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