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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환경연대, 복날 맞아 환경 살리는 채식 캠페인 펼쳐

기사승인 2021.07.10  21: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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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복인 7월 11일부터 말복인 8월 10일까지 한 달간 SNS인증샷 및 설문지 작성

불교환경연대는 초복인 7월 11일부터 말복인 8월 10일까지 한 달간 복날 채식 캠페인을 진행한다. 

연중 환경보살의 한 끼 채식운동을 진행하는 불교환경연대는 지난 부처님오신날 '생명을 존중하는 부처님오신날 채식이 우리를 살린다' 캠페인에 이어 육류소비가 높은 복날에 채식음식으로 대체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말복 때 지구도 지키고 생명도 살리는 말복 채식 캠페인으로 삼계탕 대신에 채소로 된 채계장을 먹자는 캠페인을 진행하여 사회적으로 잔잔한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복날은 원기회복을 위해 육류 소비가 증가하는 날이기도 하다. 축산업은 가축이 내뿜는 메탄가스와 가축을 기르기 위한 농장을 만들고 사료를 재배하기 위해 삼림을 파괴하고 기후 위기의 주범으로 꼽힌다.

이에 불교환경연대는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대안으로 채식을 제안하여 대중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참여방법은 간단하다. 복날인 초복 7월 11일, 중복 7월 21일, 말복 8월 10일에 본인 SNS 계정에 채식 인증샷과 참여한 소감을 올린 다음 아래 링크를 통해 설문지를 작성하면 참여 인증 완료이다. 

참가자중 5명을 뽑아 불교환경연대 녹색사찰(서울 금선사, 강릉 현덕사, 울산 백련사, 고창 참당암, 창원 성주사 중 1곳) 템플스테이 이용권 2매를 제공한다.

불교환경연대는 "영양과잉인 현대인들 이제는 복날에 보양식을 먹는 대신에 채소로 가볍게 먹는 날이 될 수 있도록 대중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밝혔다.

복날채식 캠페인 참여 링크 (클릭) https://forms.gle/tSPCJVrbuYHegTxL6

불교환경연대의 복날 채식 캠페인 안내 (사진출처 : 불교환경연대)

 

불교환경연대_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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