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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자살'주제 월간 불교문화 7월호 발간

기사승인 2021.06.28  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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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진흥원 발간 월간 불교문화 7월호 (사진출처 : 대한불교진흥원)

(재)대한불교진흥원(이사장 : 이한구, 이하 진흥원)이1992년부터 매월 꾸준히 문화를 통한 불교 포교를 목표로 다채로운 기획 기사를 실어 펴내고 있는 월간지 불교문화 7월호가 나왔다.

불교문화 7월호는 "자살"을 중심주제(특집)으로 다뤘다. 대한민국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은 우리사회가 얼마나 병들어 있는가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사회과학적인 증거이기도 하다. 자살을 단순히 자살 행위자의 심리적, 정신병적 원인으로만 탓할 수도 없다. 따라서 자살을 결코 개인적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이런 현실을 직시하고, 불자로서 세상에 대한 따뜻한 자비심을 바탕으로 자살에 대해 생각해보고,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기 위해 특집으로 자살에 대해 다뤘다.

먼저 자살은 정당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을 시작으로 불교와 기독교의 자살 이해를 살펴보고 자살 예방을 위해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지 제시해보았으며, 필자의 개인사를 통해 자살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문제를 살펴보았다. 결국 자살을 통해 죽음으로 도피하는 것이 아니라 삶에 대한 집착과 아울러 온갖 탐욕을 버려야 하며 있는 그대로의 삶을 바라보고 생활 속에서 명상과 수행으로 분노와 어리석음을 줄이는 훈련 능력을 기르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 자살은 정당화될 수 있는가? (박찬국) △ 불교의 자살 이해 (백도수) △ 그리스도교의 자살 이해 (심현주) △ 자살 예방, 해법은 있다 (오진탁) △ 자살은 한 개인의 어리석은 죽음일 뿐 (허남결) 등의 기고를 실었다.

그외 문화 속에 깃든 불교와 철학 이야기로 △ '스토리텔링 사찰 속으로' - 울진 불영사에 얽힌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 상생의 철학으로 제안하는 2021년 '육식을 줄이자' 캠페인 △ 차차석 교수의 '법화경' 강의 △ 화령 정사의 '불교란 무엇인가' 코너 △ 불교와 생명과학 △ 일상 속 건강 지키기 △ 작은 것이 아름답다 △ 불교 시 읽기 등 다채로운 읽을거리를 실었다.

대한불교진흥원_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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