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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의 불교 역사와 문화'

기사승인 2021.05.11  08: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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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불교사학회 한국불교사연구소 제28회 집중세미나, 5월 22일(토) 오후 1시 경기도 이천시 중리동 행정복합센터 2층 회의실

한국불교사학회 한국불교사연구소 (소장 : 고영섭 동국대 불교학과 교수, 이하 한불연)는 경기도 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 (위원장 이상구 전 이천문화원장)와 공동으로 5월 22일(토) 오후 1시 경기도 이천시 중리동 행정복합센터 2층 회의실에서 '경기도 이천의 불교 역사와 문화'라는 주제로 제28회 집중세미나를 연다.

세미나에서는 엄기표 단국대 자유교양대학 교수의 사회로 △ 이천 안흥정사와 이천향교의 역사와 인물 (고영섭 동국대 불교학과 교수) △ 이천 창전동 오층석탑의 양식과 특징 및 이주 시말 (손신영 한국미술사연구소 연구교수) △ 이천 모가면 소고리 마애여래좌상과 마애삼존불상의 양식과 특징  (정성권 단국대 사학과 초빙교수) △ 이천 안흥사 암자 이주 중리삼층석탑의 양식과 특징  (도윤수 동국대 불교건축연 전임연구원) 을 발표한다.

논평(토론)으로는 전준모 동국대 세불연 연구원, 이서현 용인시청 학예연구사, 주수완 우석대 유통통상학부 교수, 조인숙 조계종 불학연구소 전임연구원이 나선다. 이후 엄기표 단국대 자유교양대학 교수의 종합토론으로 마무리한다.

한불연은 이번 세미나 개최 취지로 "경기도 남부지역에 자리한 이천은 중국 대륙으로 나아가는 전략적 요충지여서 일찍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이 한강유역의 주도권을 놓고 각축했던 곳이고 불교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여타의 사상이 공존하는 역사와 문화 도시였다. 특히 이천의 창전동 일대는 고려 이래 안흥정사가 자리해 있었으나 바로 옆에 지방관립대학인 향교가 들어서면서 유교 문화가 활성화되었다. 이곳 안흥정사에 있던 창전동 오층석탑은 바로 옆에 이천향교가 들어선 이래 이천을 상징하는 문화재로 자리해 왔다."

"하지만 이 탑은 국권을 잃어버린 대한시대(1897~남북통일)의 대일항쟁기(1910~1945)에 일본으로 반출된 지 100여년이 지났고 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가 십여 년간 환수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으나 아직도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이에 오층석탑환수위원회와 한불연은 경기도 이천의 불교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집중세미나를 통해 오층석탑의 환수 노력을 배가하고 이천지역 역사 문화 유적에 대한 재인식을 고양하기 위해 학술대회를 마련하였다."라고 밝혔다.

한국불교사학회 한국불교사연구소_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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