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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원효학술상에 정병삼·김성구·윤희조 교수

기사승인 2021.05.07  12: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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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부문엔 동국대(경주) 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명원스님, 동방문화대학원대 박사과정 임시연 학생

제11회 원효학술상 학자부문 대상 수상자인 정병삼 숙명여대 명예교수(왼쪽)와 특별상 수상자인 김성구 이화여대 명예교수(가운데), 윤희조 서울불교대학원대 교수(오른쪽) (사진출처 : 대한불교진흥원)

제11회 원효학술상 학자부문 대상 수상자에 정병삼 숙명여대 명예교수, 특별상 수상자에 김성구 이화여대 명예교수와 윤희조 서울불교대학원대 교수가 선정됐다.

대한불교진흥원 원효학술상운영위원회는 5월 4일 종합심사회의를 열어 정병삼 숙명여대 명예교수의 저서 ‘한국불교사 (푸른역사, 2020),’를 학술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 김성구 이화여대 명예교수의 저서 '아인슈타인의 우주적 종교와 불교 (불광출판사, 2018)'와 윤희조 서울불교대학원대 교수의 저서 '불교심리학 연구 (씨아이알, 2019)'를 학술 부문 특별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학생 부문 은상은 동국대(경주) 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명원스님의 논문 '명말 운서주굉(雲棲袾宏)의 체구념불론(體究念佛論) 연구', 동방문화대학원대 박사과정 임시연 학생의 논문 ''법화경' '신해품'의 장자궁자 비유를 통해 고찰한 불교 상담사의 길' 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제11회 원효학술상 학생부문 대상 수상자인 동국대(경주) 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명원스님(왼쪽), 동방문화대학원대 박사과정 임시연 학생 (오른쪽) (사진출처 : 대한불교진흥원)

이번 제11회 원효학술상은 2021년 1월 공고를 낸 이후 2월 26일까지 응모된 총 23편을 대상으로 지난 3월과 4월,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수상작)를 선정하였다. 상금으로는 대상 수상자 3,천만원, 특별상 수상자 1천5백만원, 학생부문 은상 수상자 3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원효학술상(元曉學術賞)은 (재)대한불교진흥원에서 시상하는 불교 관련 학술상이다. 인문학과 사회과학 등의 분야에서 현대 사회, 문화에 대한 불교적 조명과 한국 철학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 불교사상 연구 학자를 격려하고, 인류 문명의 창조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2010년 제정되었으며, 선정 대상은 불교사상의 현대적 조명과 동·서 사상 비교 연구 등을 통해 불교사상을 연구한 저서, 논문 등이다. 

대한불교진흥원_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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