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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 환경포럼, 천태종 광수사에서 지구기후위기 세미나

기사승인 2020.10.26  18: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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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1일 (토) 13시

사)생명존중 환경포럼(대표 : 천태종 광수사 주지 무원스님)은 10월 31일(토) 오후 1시 대한불교천태종 다문화사찰 광수사에서 '지구기후위기-STOP 1.5°C'라는 주제로 생명존중 환경포럼 회원 및 지구기후행동 참여단체와 개인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존중 환경포럼 '지구기후위기'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 생명존중 환경포럼의 활동력 증가 및 역량 강화 증진 △ 참가자들이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독려 △ 생명존중 환경포럼 및 기후행동 활동가 네트워크 형성 및 결속력 강화를 위해 열린다.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정우식 상임부회장의 사회로 이창훈 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지구기후위기 비상행동' 주제 발표에 이어 신승철 생태적 지혜연구소장의 '지구기후위기 활동방향', (사)세상과 함께 이사장인 유연스님과 김현우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행위원의 '기후행동 실천방안 모색'에 대한 토론으로 이어진다.

생명존중 환경포럼 포럼 대표 무원스님은 "지구 평균온도가 상승하면 기후가 변화되고, 예측하지 못하는 이상 날씨로 인해 인류는 생존의 위협을 받게 된다고 한다. 근대 산업화 이후 200년 동안 지구 평균온도는 1도가 상승했고, 계속해서 누적되고 늘어나는 온실가스로 2040년이면 1.5도에 도달함으로 전 세계가 온실가스를 감축하지 않으면 통제 불능의 기후 재앙이 불과 20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라며, 지금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19 역시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 현상중 하나이니, 그 질병의 공포에서 빨리 벗어나기 위해서 이번 세미나에서 좋은 의견과 실천방안이 나오길 기대한다".라며 이번 세미나의 취지를 밝혔다.

대한불교천태종 광수사_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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