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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재연구소, '석굴암, 그 사진' 펴내

기사승인 2020.09.27  20: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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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 전문사진가 고 한석홍작가 유족에게서 기증받은 사진 1,172장 공개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가 펴낸 석굴암 사진집 '석굴암, 그 사진' (사진출처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지병목)는 국보 제24호 경주 석굴암 석굴의 사진자료를 모은 '석굴암, 그 사진'을 발간하였다.

경주 석굴암 석굴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으로 세계문화유산이자 국보다. 하지만 1970년대 석굴암의 보존을 위해 불가피하게 유리벽이 설치되어 일반불자 및 일반인들이 실제로 그 모습을 친견하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공간 안에 직접 들어가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굴 안을 가득 채우고 있는 본존불과 여러 조각상들의 생생한 사진은 매우 귀중한 자료가 아닐 수 없다.

  이에 국립문화재연구소는 문화재 전문사진가 고 한석홍 작가가 1981년, 1986년, 2000년 세 차례에 걸쳐 촬영한 석굴암 사진(필름 1,172장)을 유족으로부터 기증받아 사진집으로 발간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석굴암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기증받은 필름을 고화질의 디지털 자료로 변환하여 사진 100여 장과 배치도, 해설을 곁들여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사진집으로 꾸몄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석굴암, 그 사진'에 담긴 과거의 석굴암 사진은 현재와 미래의 석굴암 보존을 위한 기록으로 활용될 것이며, 또한 최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문화유산 현장을 찾아가기 어려운 만큼, 이번 사진집은 국민 각자의 가슴 속에 있는 자신만의 석굴암을 다시 꺼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사진집을 펴낸 취지를 밝혔다.

  '석굴암, 그 사진'은 불자나 일반인 누구나 쉽게 열람하고, 널리 활용하도록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과 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유산연구지식포털(http://portal.nrich.go.kr)에 공개할 예정이다.

* 본 저작물은 문화재청에서 2020년 9월 24일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새소식 > 보도/해명 > 국립문화재연구소 『석굴암, 그 사진』 발간 (작성자 :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미술문화재연구실)'를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문화재청, http://www.cha.go.kr' 에서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_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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