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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고려인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

기사승인 2020.09.25  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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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인천지역 고려인에게 추석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산하 NGO단체인 나누며하나되기(이사장 도웅 스님·천태종 사회부장)는 9월 24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려인 지원단체 사단법인 너머를 통해 인천과 안산에 있는 취약계층 고려인들에게 위문품과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나누며하나되기는 의류, 쌀, 치약, 칫솔 등 명절 위문품과 코로나19 예방물품(마스크· 손 소독제· 알콜 물티슈) 등 2,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고려인들은 1937년 연해주 한인강제 이주정책으로 카자흐스탄과 구 소련지역에 거주하는 약 50만명의 한민족 동포들을 일컫으며 2007년부터 입국하여 현재 고려인 3,4세들이 안산과 인천등 대도시에 8만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특히 고려인 자녀 대부분은 부모를 따라 중도 입국한 자녀들로 대부분 저소득층이며, 한부모 가정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외국인으로 등록되어 정부의 지원 대책에서는 제외되어 있고, 또한 취학 전 아동은 보육료를 고스란히 지급해야 하며, 이후 부모 귀가까지 돌봄이 안되어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추석 위문품을 전달받은 고려인 차이고르씨는 "잊지않고 따뜻한 정을 베풀어주어서 감사하다"고 하면서 "현재 고려인들은 재외동포정책의 확대로 모국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체류하고 싶다"고 말했다 

나누며하나되기는 그동안 애국불교의 기치아래 고려인들에게 한국전통문화체험행사와 평화·통일 정서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행복 자비나눔등 다양한 지원행사를 펼치고 있으며, 오는 9월 27일(일)에는 고려인들과 임진각에서 DMZ 평화역사 기행 및 추석 망향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나누며하나되기와 함께 이번 고려인 지원에 동참한 고려인 지원단체 (사)너머는 고려인 항일투쟁 100주년을 맞이하여 제4회 고려아리랑 축제를 통해 고려인들이 보여주었던 개척과 불굴의 의지, 고난 극복의 역사를 기억하고 이야기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인천지역 고려인에게 추석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안산지역 고려인에게 추석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안산지역 고려인에게 추석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는 고려인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추석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출처 :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_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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