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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전통사찰 규제해소"공로패 수상

기사승인 2020.09.24  21: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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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원행스님 (오른쪽)공로패를 수상한 조광한 남양주시장 (사진출처 : 남양주시청)

지방자치단체장 중 처음으로 관내 전통사찰의 토지정보 현실화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은 사례가 나왔다.

남양주시청은 22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2일 지방자치단체장 중 처음으로 관내 전통사찰의 토지정보 현실화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으로부터 공로패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청에 따르면 그동안 전통사찰 경내지는 실제 종교용지임에도 토지등기가 임야 등으로 제한되어 불사 등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무허가 건축물이 존재해 온데 대해 남양주시는 정부 부처와의 적극적인 의견개진 및 유권해석을 통해 관내 전통사찰을 대상으로 경내 지목을 종교용지로 일괄 전환했으며, 이를 근거로 종교용도로 사용 중인 무허가 사찰 건축물에 대한 양성화 작업을 추진해왔고, 그 결과 해당 사찰은 불사 진행이 용이해졌고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부과되는 과도한 세금도 피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담소를 나누고 있는 원행스님과 조광한 남양주시장 (사진출처 : 남양주시청)

조광한 남양주시장,"전통사찰 규제해소"공로패 수상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2일 지방자치단체장 중 처음으로 관내 전통사찰의 토지정보 현실화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날 조광한 시장은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에게 공로패를 전달받았으며, 실무책임을 맡은 남양주시 규제개혁팀장에게도 표창패가 수여됐다. 

그동안 전통사찰 경내지는 실제 종교용지임에도 토지등기가 임야 등으로 제한되어 불사 등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무허가 건축물이 존재했다.    

이에 시는 정부 부처와의 적극적인 의견개진 및 유권해석을 통해 관내 전통사찰을 대상으로 경내 지목을 종교용지로 일괄 전환했으며, 이를 근거로 종교용도로 사용 중인 무허가 사찰 건축물에 대한 양성화 작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해당 사찰은 불사 진행이 용이해졌고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부과되는 과도한 세금도 피할 수 있게 되었다. 

원행스님은 “전통사찰은 단순 종교용도의 시설이 아니라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소산으로 국가와 지자체가 앞장서 보존해야 한다”며 “남양주시가 선제적으로 전통사찰의 규제해소를 위해 노력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조광한 시장은 “그동안 전통사찰에 대한 각종 법령이 폐쇄적이었는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관내 전통사찰의 각종 규제들을 풀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 이번 행정개선 성과는 국가 법령을 개정하지 않고도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으로 전통사찰의 각종 규제를 해소 할 수 있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본 저작물은 남양주시청에서 2020년 9월 22일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4유형으로 개방한 '남양주 소식 > 보도자료 > 조광한 남양주시장,"전통사찰 규제해소"공로패 수상  (작성자:남양주시청 문화관광과 종무팀)',  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남양주시청 (https://www.nyj.go.kr) 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양주시청_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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