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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5대 종단, 환경교육과 기후행동 실천위한 '종교인 대화마당' 개최

기사승인 2020.09.22  23: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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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 등 5대 종단 대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종교인 기후행동 선언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대한불교조계종 등 5대 종교단체와 함께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원불교 소태산 기념관에서 환경교육과 기후행동 실천을 위한 '종교인 대화마당'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환경부와 5대 종단이 환경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종단별 환경강좌 개설 등 환경교육 활동사항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실천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방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했으며, 유튜브 등을 활용한 현장 생중계와 수어통역을 제공하며 종교인뿐만 아니라 국민들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종교인 대화마당은 1부 개회식과 2부 '생태공동체 회복을 위한 종교인 삶'을 주제로 하는 특별강연 등으로 진행하였다.

1부 개회식에서는 종교인들이 기후위기에 의해 고통을 받고 있는 모든 생명을 위로하는 연출공연(퍼포먼스)에 이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종교인 선언발표를 하였다.

2부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생태공동체 회복을 위한 종교적 삶'을 주제로 하는 특별강연과 종단별 행동과 실천방안 과제, 사례발표 등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종교마당 행사에는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종교인의 실천의지를 담은 '종교인 기후 행동 선언식'이 열렸다.

선언식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홍정 총무, 원불교 오도철 교정원장, 천도교 송범두 교령,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강우일 주교 등 5대 종단 대표가 참여했다.

이번 '종교인 기후행동 선언'은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국내외에 동시에 발표가 되어 세계 종교인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친환경 행동에 참여토록 독려하였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5대 종단이 친환경적인 삶의 실천을 다짐하는 기후행동 선언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면서, 이날 종교인부터 시작한 기후행동이 우리 모든 국민에게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에서 '종교인대화마당 종교인 기후행동선언'으로 검색하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 본 저작물은 문화재청에서 2020년 9월 22일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알림마당 > 보도·해명자료 > 보도자료 > 환경교육과 기후행동, 종교인이 앞장선다 (작성자 : 환경부 환경교육팀)'를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문화재청, http://www.cha.go.kr' 에서 무료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환경부_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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