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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불교방송, 후원모임 만공회 1백명이상 권선 춘천 삼운사 신도회장에 감사패 수여

기사승인 2020.09.18  12: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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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 삼운사 신도회장 김준해, 김진숙 부부 만공회 136인에게 권선
BBS 만공회 현재까지 7만 7천 공덕주 모여

이선재 BBS 불교방송 사장과 춘천 삼운사 신도회장 김준해 회장 부부의 감사패 수여 기념사진 (사진출처 : BBS 불교방송)

BBS 불교방송 이선재 사장은 9월 16일 마포 본사에서 136인에게 BBS 불교방송 후원모임인 만공회를 권선한 춘천 삼운사 신도회장 김준해·김진숙 부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 30여년 간 BBS를 보고 들으며 불심을 키워 온 김준해·김진숙 부부는 만공회를 주변에 적극 알리고 동참을 권유해 올 여름 7월부터 두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136명의 권선을 일궈냈다.

김진숙 불자는 2011년 뇌종양 진단을 받고 혹시 모를 날을 대비해 유언장까지 남겼지만 마지막 희망으로 부처님께 “살아가는 동안 보시에 매진하겠다”는 원을 세웠고 부처님께 보답하기 위해 보시 생활 실천과 함께 법화경 사경을 매일하며 불자로서의 삶을 사는데 최선을 다해왔다.

남편 김준해 불자 역시 40년간 공직 생활을 마치고 춘천 삼운사에서 신도회장을 하는 등 부처님 말씀을 따르며 열심히 살아왔다. 그는 “아직까지 만공회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며 “주변 분들에게 만공회를 권선하면 다들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을 보고 더 많은 분들에게 만공회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선재 사장은 “이번이 108인 이상 권선을 이룬 두 번째 사례”라며 “많은 분들의 공덕이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준해·김진숙 부부는 앞으로도 환희심 나는 만공회 권선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방송 포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BBS의 역할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BBS측은 방송 포교 불사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보여준 김준해·김진숙 부부의 훈훈한 사연은 코로나 시대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방송을 통해 수행을 멈추지 않는 불자들의 꺼지지 않는 불심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같은 열기는 코로나 기간중에도 꾸준한 만공회 가입자수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BBS의 방송 포교를 후원하는 공덕주의 모임인 '만공회'는 2015년 발족한 이래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9월 현재 동참자가 7만 7천여 명을 넘어섰다.

BBS 만공회 가입 및 후원 문의 전화는 1855-3000 이다.

BBS 불교방송_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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