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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공생회, 캄보디아 지뢰 제거 캠페인 진행

기사승인 2020.07.03  15: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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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뛰놀던 마을 땅속에서 발견된 매설 지뢰 (사진출처 : 지구촌공생회)

(사)지구촌공생회가 과거 내전과 전쟁으로 약 1,000만 개의 지뢰가 매설돼 있는 캄보디아에 안전한 삶을 선물하기 위해 모금 활동에 나선다. 

이번 모금 활동으로 도움을 주고자 하는 곳은 캄보디아 북서부 지뢰매설지역 K5 Belt로 최소 600만~700만 개의 지뢰가 매설돼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난 1992년부터 2019년까지 캄보디아 정부와 전 세계 많은 단체가 400만 개에 달하는 지뢰와 불발탄을 제거했지만, 여전히 약 1,1970㎢에 달하는 토지가 지뢰의 위험 속에 남아있다. 

무엇보다 도처에 매설되어 있는 지뢰의 위험성으로 인해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지역개발을 진행할 수 없어 빈곤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캠페인을 통해서 모인 성금은 캄보디아 지뢰매설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 터전 확보를 위한 지뢰 제거와 아이들의 지뢰 피해 방지를 위한 교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캄보디아 지뢰 제거 및 위험성교육 캠페인에 함께하고자 하는 개인 및 사찰 단체는 후원계좌(농협 170341-51-015696, (사)지구촌공생회)를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울러 ‘네이버 해피빈’을 이용해 동참할 수 있다. (네이버 해피빈 주소 :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72843?p=p&s=rsch )

한편, 지구촌공생회는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네팔, 몽골, 케냐 6개 빈곤국가 주민들을 위해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뢰 없는 공생평화마을’ 조성을 위해 캄보디아 지뢰제거연대(CSHD)와 협력하여 50개 마을, 약 64만 평에 달하는 지뢰를 제거하는 등 어둠의 땅을 희망이 싹트는 곳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지구촌공생회는 자비의 두 손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에게 종교, 정치, 문화, 이념을 넘어 보편적 인류애를 실현해가는 국제개발협력NGO이다. 2003년 설립 이후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몽골, 네팔, 케냐에서 식수지원사업과 교육지원사업, 지역개발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지뢰제거연대(CSHD)의 지뢰 제거 작업 현장 (사진출처 : 지구촌공생회)
지뢰제거연대(CSHD)의 지뢰 제거 작업 현장 (사진출처 : 지구촌공생회)
캄보디아 아이들의 지뢰 피해 방지를 위한 ‘지뢰 위험성 교육’ (사진출처 : 지구촌공생회)

지구촌공생회_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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