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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 기후변화 시네톡 상영회

기사승인 2020.06.29  16: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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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6일(목) 저녁 7시 정동 프란치스코교육관
숲의 부름 - 숲은 지구 건강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역할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이정배)는 매월 기후변화를 주제로 한 영화를 선정해 상영하는 ‘기후변화 씨네톡’을 오는 7월 16일 저녁 7시 정동 프란치스코교육관 7층 체칠리아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기후변화 씨네톡 7월 상영작은 아일랜드계 캐나다 과학자이자 작가인 다이애나 베레스포드 크로거 (Diana Beresford-Kroeger)의 "숲의 부름 (Call of the Forest, 재생시간 1시간 26분)"이다. 고대 및 신성한 북부 숲에 대한 심오한 인간관계와 함께 숲이 지구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Inter-religious Climate and Ecology Network)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범 아시아의 종교와 시민사회 플랫폼으로 1992년 결성됐다.종교, 시민사회단체, 국제기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하여 인권과 커뮤니티에 기반한 행동과 정책 제안, 국제적 협력과 지원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해 심화되고 있는 불평등과 취약성을 경감하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관계의 복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나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참여 선착순 35명으로 인원제한을 실시하며,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한다. 오프라인 현장 상영회 입장을 원하면 반드시 아래 참가신청 링크를 통해 사전신청을 해야하고, 입장시 마스크 착용및 열체크, 손소독을 실시하며, 입장객간 거리를 유지하며 좌석을 배치한다. 간단한 저녁식사를 제공하나 개인컵 및 텀블러를 꼭 준비해야 한다. 불참시 상영일 하루전까지 사전 통보가 필요하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이들을 위한 온라인 상영회도 7월 16일 저녁 7시부터 21일까지 진행하며, 역시 아래 참가신청 링크를 통한 사전신청이 필요하다.
참가신청하기(클릭)

국제기후종교시민네트워크_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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