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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 전 원장, 선사에서 영화배우까지?

기사승인 2020.05.19  21: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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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포커스시즌2 제50회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

희대의 수행쇼라고 했던 상월선원 천막결사가 해제할 당시에 뉴스브리핑앤비평은 '이판도 사판도 자승시대'라고 평가했습니다. 

상월선원 해제식은 '코로나19'로 규모는 축소했다지만 어떤 직함 없이도 모든 것을 관장하는 1인자가 탄생했음을 대대적으로 알리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사판승으로 종단을 좌지우지해온 자승 전원장이 수행승으로 자신의 면모를 탈바꿈하고, 소위 '무관의 제왕'으로 조계종단의 모든 것을 아우르려 합니다.

이런 야심의 결정체가 '영화'입니다.

또한번 손에 손잡고 동원돼 "감동의 도가니(?)"를 맛보게 될 대중들은 그를 한국불교의 큰 어른으로까지 칭송할지 모릅니다.

이번에도 변수는 오로지 '코로나19'일 뿐입니다.

그 어느 눈 푸른 납자도 수행이 왜곡되고 희화화됐음을 꾸짖거나 안타까워 하지 않습니다.

불교포커스 시즌2 제50회 뉴스브리핑앤 비평
2부 자승 전 원장, 선사에서 배우까지?
지금 시작합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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