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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의현 분한신고, '조계종노조 최우선 사업될 것'

기사승인 2020.05.13  18: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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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포커스시즌2 제49회 뉴스브리핑앤비평
[부처님오신날 특집] 소외된 그들,조계종 민주노조_3부

94년 종단사태의 원흉이었던 서의현 전 총무원장은 아직도 조계종의 뜨거운 감자입니다.
멸빈의 징계가 총무원의 행정처분 보류라는 애매모호한 정치로 변한상태에서, 그 당사자는 눈부신(?)활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계종 노조가 최근 종단 현안중 가장 관심있게 지켜보는 것이 '서황룡(의현) 사건'입니다. 개혁종단이라는 명분이 송두리째 흔들린지 오래인것을 생각하면 늦은감이 있지만 그 의미를 잊지 않고 있는 집단이 있으니 다행입니다.
 
조계종노조의 서황룡 문제 마지노선은 '분한신고'입니다. 즉, 서의현의 분한신고 접수를 조계종총무원이 어떻게 다루는지를 보겠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나선 조계종 민주노조의 정착과 해고된 노조원들의 복직을 기원하며 준비한 부처님오신날 특집. 그 마지막 이야기는  '동화사 회주? 의현 분한신고, '조계종노조 최우선 사업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의견부탁드립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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