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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치에 뛰어든 이유는

기사승인 2020.05.03  19: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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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개혁 언론개혁 그리고 종교개혁'
[인터뷰] 우희종 더불어시민당 상임대표 1부

지난 4월 15일 있었던 21대 총선은 한국사회의 현 주소를 설명하는 여러 지표를 남겼습니다.

소수 정당 원내진출을 지원할 요량으로 개정된 선거법의 결과는 정반대의 결과로 표출됐지만 집권여당 후보들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현 정부에 신뢰를 표현했습니다.  우리 사회의 주류 흐름이 더 이상 보수가 아니라는 전문가 분석도 눈에 띕니다. 분명했던 것은 코로나19 감염병속에 진행된 선거는 큰 사고 없이 민심을 전달했다는 것입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그 중심에 있던 분이 우희종교수입니다. 바른불교재가모임 전 상임대표인 우희종 더불어시민당 상임대표는 검찰개혁 언론개혁 그리고 종교개혁을 위해 정치권에 뛰어들었습니다. 원칙에 어긋나는 일이라는 비판속에서도 미래통합당의 꼼수비례정당 창당에 맞불을 놓은 더불어시민당 창당을 주도한 명분 역시 검찰 언론 종교개혁을 위해서입니다.

총선의 결과는 그야말로 압도적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것은 '개혁'입니다. 총선의 결과만큼이나 개혁의 결과도 성공적이어야 합니다.

불교포커스 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에서는 우회종 더불어시민당 상임대표를 모시고 창당과 총선과정 전후이야기, 그리고 종교개혁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1,2부로 구성해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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