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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예정대로...고운사 사태

기사승인 2020.05.01  1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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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포커스시즌2 제48회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

성 추문, 폭행, 공금횡령 의혹으로 직무정지를 당한 고운사 자현주지가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자현스님은 본인에게 제기된 모든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그동안 문제가 된 조계종 승려들이 보여왔던 행태가 있었기에 놀랍지도 않습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어찌보면 '창피' '염치' '치욕'은 잠시이고, 법률과 정치세력의 도움을 받는다면 지금 누리고 있는 것을 하나도 잃지 않을 수 있다는 판단을 하는 것은 당연해보입니다. 비록 그가 출가수행자라는 신분을 가진 중생이지만요.

고운사 자현주지 사건은 참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문중의 최고 어른이라는 분에 대해 입에 답지 못할 폐륜을 저지른 문제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문제 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불가의 전통을 생각한다면 이 문제는 자현스님에게 제기된 그 어떤 의혹보다 중한것이고 사실이라면 마땅히 산문출송입니다.

왜 그럴까요?
불교포커스시즌2 제48회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
고운사 자현주지 '난 죄없어 억울해' 시작합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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