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다양한 너무나 다양한 조계종승려의 파계

기사승인 2020.04.28  07:47:41

공유

공유하기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 음란물사이트 운영한 조계종승려 N번방?
불교포커스시즌2 제48회 뉴스브리핑앤비평 1부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표현은 이럴때 쓰는가 봅니다.

은처승을 비롯해 각종 성 폭행사건이 모자라 불법음란물사이트 운영하는 승려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소위 'n번방'이라고 해 아동성착취물까지도 유통했다고 하니까 세속으로도 매우 중대한 범죄입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최첨단(?) 범죄다 보니 구속된 승려도 30대 초반, 법랍 5년의 젊은청년입니다.
종단 고위 관계자가 한 말이 기억납니다.
 '각종 파계행위로 종단을 문란케하는 세대 승려들은 절을 지켜준 것만으로 고마운 분들이다. 조금만 있으면 제대로 교육받은 세대가 중심이 돼 종단이 안정을 찾을 것이다'

'과연 그럴까?' 하는 염려스러운 의구심이 현실이 됐습니다. 단 한 명의 모습에서 전체를 속단하는 것일까요?
결국 종단의 흐트러진 승풍문화는 어느 특정세대의 몫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 '음란사이트 운영 승려 출현'

불교포커스시즌2 제48회 뉴스브리핑앤비평 1부에서는
너무나 다양한 조계종승려들의 파계와 한심스럽기보다는 얄팍한 종단의 대응까지 이야기했습니다 .
 
지금 시작합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커스TV 전체보기

1 2 3 4
item37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