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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중단, 지홍 비리의혹 밝히지 않겠다는 것"

기사승인 2020.03.27  12: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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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포커스시즌2 제45회 뉴스브리핑앤비평
불광사 지홍사태 총 복습 3/4 청명거사 - 불광사 정법수호위원회 홍보협상팀장

‘거짓말과 폭력성’

대다수 불광법회 불자들이 회주 지정스님과 주지 진효스님에게 부정적인 이유입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불광사 지홍사태 총 복습
3/4 "감사중단, 지홍 비리의혹 밝히지 않겠다는 것" 

회주 진효스님에게는 합의했던 ‘감사’를 문도회를 핑계로 중단한것에 깊은 불신을 보였습니다. ‘지홍스님 재임시절에 대한 감사는 화합과 새로운 출발을 위한 전제’라는 것이 불광법회의 입장입니다.

특히 문도회나 일부 신도들이 제기하는 ‘합의해 깼다’는 주장에 대해 ‘지홍스님 재임기간 내 회계감사는 합의에 포함된 것이 아니다’는 입장입니다.

현 주지 진효스님에게는 출가자로 자격이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광덕스님 때 부터 이어져온 일요법회 폐쇄시도, 용역경비를 동원한 법회방해, 신도들에 향한 막말과 공권력 동원에 불자들은 실망을 넘어 분노하고 있습니다. 공공연하게 자신이 ‘광덕스님의 맏 손상좌’라고 하지만 광덕스님과 불광법회 역사에 대해 전혀 모르는 스님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불광사 불자들은 현 회주와 주지 그리고 문도회에 실망감을 드러내면서도 불광법회는 문도회와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불교포커스시즌2 제45회 뉴스브리핑앤비평
불광사 지홍사태 총 복습 3편에서는 그 이유를 들어보았습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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