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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와코로나19,비판할 것과 삼가할 것

기사승인 2020.03.04  08: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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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포커스시즌2 제43회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
초대손님 배병태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사무처장

 지난 23일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는 감염병 전문가들의 권고에 따라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려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진정될 것으로 보이던 코로나19 사태가 급작스럽게 확산된 상황에 따른 조치였습니다. 여기에는 ‘신천지’라는 종교단체가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폐쇄성이 강한 그들의 종교의례 방식이 사태를 악화시켰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고 방역당국에 적극 협조하지 않는 다는 보도가 연일이어지면서 ‘신천지를 해체시켜야 한다’는 주장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뉴스브리핑앤비평이 주목한 부분이 여기에 있습니다. ‘신천지를 해체해야 한다.’
다분히 특정종교 내 ‘정통-이단 논란’ 주제가 어느새 우리 사회문제인양 다루어 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이미 ‘이단’이라는 전제가 붙어있습니다.
 
뉴스브리핑앤비평은 신천지가 비판받아야 할 부분은 ‘부적절한 대응으로 코로나19를 확산시킨 것’이지 ‘기성종교의 잣대에 맞지 않기 때문은 아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교포커스시즌2 제43회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에서는 배병태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사무국장이 출연해 ‘신천지와 코로나19, 비판할 것과 삼가할 것’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 시작합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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