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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열리는 명진스님 국정원 사찰 사건

기사승인 2020.02.20  16: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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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포커스시즌2 제 41회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

지난 12일 mbc뉴스,오마이뉴스, 불교닷컴이 명진스님 국정원사찰 사건의 실체를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실책을 통렬하게 비판했던 명진스님에 대한 MB정권의 폭력은 집요하고도 악랄했습니다. 재판부의 제한적 결정으로 확인된 내용만으로도  △봉은사 주요 현황  △명진의 각종 추문 △명진의 종북 발언 및 행태 △명진 비리 수사로 조기 퇴출 △봉은사 내 명진 지지세력 분포 및 시주금 규모 △사설암자 소유 의혹 등 정말 ‘홀딱 벗기기’란 표현이 부족할 정도입니다.
 
우리가 주목하고 있는 또 하나의 관심사가 ‘부역’입니다. 즉, 명진스님 사찰에 교단 내 협력자나 세력이 있었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그동안 가능성 높은 설로만 나돌던 자승 전 총무원장의 관련성이 드러난다면 그 여파는 가늠하기조차 어렵습니다. 현재까지 드러난 자료만 놓고 본다면 가능성은 더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말이 공감을 얻습니다.
명진스님측 한 관계자는 “이제 시작이다. 이 사건의 실체를 반드시 확인해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말했습니다. 
 
불교포커스 시즌2 제41회 뉴스브리핑앤비평2부
드디어 뚜껑 열리는 명진스님 국정원 사찰 사건 에서는
지금까지 확인된 내용을 정리해드리고, 실체에 더 가까이 가기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이야기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의견부탁드립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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