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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법회 불광사] 사태해결 해법 찾지 못한 문도회의

기사승인 2020.02.13  19: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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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포커스시즌2 제40회 뉴스브리핑앤비평
이번 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 2부

지난 5일 열렸던 불광문도회의가 불광사 사태를 안정화시키는데 실패했습니다. 현장을 지켜본 소감은 ‘그런 의지나 능력이 있었나’ 싶을 정도의 실망을 느꼈습니다. 사상 초유의 1막2일 회의에서 회주 지정스님과 주지 진효스님은 오로지 ‘문도회의가 새롭게 개정된 회칙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결의했다’는 결과만을 얻고자 한 듯합니다. 곧 다가올 가처분 소송에 조금이라도 유리한 증거를 보태고 싶은 마음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불광사 신도들의 정서를 지지한다는 일부 문도스님들 역시 ‘출가자’아니 ‘동료의식’이라는 한계를 넘어서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단호하게 사안을 정리하며 안건들을 처리해 나가야 할 분위기였음에도 그리하지 않았습니다. 스님이라는, 같은 문도라는 정서가 평소 자신이 내보였던 원칙과 소신보다 더 높아 보였습니다.

불행하게도 불광사 사태는 지금 보다 더 시간이 필요해보입니다.
얼마 후 예정된 가처분 결과가 일정 영향을 미칠 수 있겠지만, 결정적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도회의에 대한 실망이 더 커집니다.

불교포커스시즌2 제40회 뉴스브리핑앤비평
이번 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 2부
[불광법회 불광사] 사태해결 해법 찾지 못한 문도회의
지금 시작합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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