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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 다시 태어나는 계기로 만들겠습니다”

기사승인 2020.01.13  21: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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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 인터뷰] 천성용 고운사정상화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누군가에게는 대한불교조계종 주요 중진승려의 ‘성 문제’가 그렇게 놀랄일이 아닌게 되버린지 오래입니다. 한 두 번 겪는 일이 아닌 경험을 하게 되는 조계종 주변 불자들에게는요.
 
 
그러나 아직도 세상이 무너지고 내일 당장 우리 절이, 우리 부처님이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안타까움으로 가슴이 까맣게 타들어가는 말뚝 신심을 가진 분들도 여전히 계십니다.정말 존경스러운 분들입니다.
 
그런분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이 또 벌어졌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16교구 본사 고운사입니다.
주지는 말사 주지시절부터 계속된 범계행위를 본사 경내에서도 벌였고,
그 광경을 녹취한 소임자는 그것을 빌미로 자신의 이해관계를 위해 주지를 협박하고
급기야 당사자간 폭력사태도 벌어졌습니다.
 
이번에도 신도들은 정법을 바로 세우고자 전면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이런 일들을 반드시 조계종의 어른스님들과 총무원이 바로 잡아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그 믿음이 조금씩 흔들리고 있습니다.
부처님법을 말하기 이전에 세속에서도 상식선에서 해결되는 일들이 좀처럼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창피를 무릅쓰고 크게 소리내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분을 만났습니다.
천성용 고운사정상화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지난 10일, 2천7백여명이 서명한 탄원서를 호법부에  제출한 직후 가졌던 인터뷰에서 천 위원장은 작지만 단호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고운사 사건, 한국불교 다시 태어나는 계기로 만들겠습니다”
 
[특별 인터뷰] 천성용 고운사정상화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지금 시작합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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