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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사 일요법회,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기사승인 2019.12.19  06: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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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포커스시즌2 제34회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 이번 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

연속 3주째 불광사 일요법회 현장을 찾았습니다.
불광사 문제를 취재하는 대다수 언론이 현장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지 않는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현장에서 본 사실은 이렇습니다.
'광덕스님이 시작한 일요법회는 지금도 계속됩니다.'
'용역을 동원해 법회를 방해하는 자는 불광법회 불자들이 아니라 주지 진효스님입니다.'
'광덕문도회의에서는 불광사 관련해 그 어떤 결의도 없었다는 참석자의 주장이 나왔습니다.'

도심포교의 개척자요 한국불교 근현대사의 상징적 사찰이라며 걱정하고 우려하는 불광법회불광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이러합니다.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비평이 불광사 문제의 모든 진실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누군가 전해 준  ‘불교포커스는 더 깊은 곳을 보지 못하고 있어’라는  말처럼,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 어느곳에 다른 그 무엇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현장에서 본 것만으로 이야기한다면,
한국불교의 미래를 생각하고
불광법회의 찬란한 역사에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들의 행동이 불광사와 한국불교에 누가될까 염려하며 조마조마하는 이들은 불광법회 형제들입니다.

‘불의에 맞서되 여법함을 잃지 않는 것이 광덕스님의 가르침이요 정법을 지키는 일’이라고 말하는 한 분 한분의 시선에서 불광사와 한국불교의 희망을 봅니다.

지난 12월 8일 찾았던 불광사 일요법회
그 현장의 소식을 전해드리고 향후를 전망합니다.

불교포커스시즌2 제34회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 이번 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

지금 시작합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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