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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회는 계속되어야 한다

기사승인 2019.12.03  07: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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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포커스시즌2 제32회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 불광사 일요법회(11월24일) 현장 취재기

불광법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주지스님은 ‘당분간 폐쇄한다’, 신도들은 ’계속해야 한다’는 갈등의 결론이 궁금했습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직접 취재에 나선 김종환 국장은 ‘법회에 참석한 숫자와, 감정적 대응을 하지 않는 자제력과 승려들이 보여준 어이없음에 놀랐다’고 했습니다.다소 위협적으로 느끼는 ‘신도 안전’을 명목으로 강조했던 일요법회 중단선언에도 불구하고 약 700여명의 불자가 동참했다고 합니다. 그것도 상시 법문장소를 폐쇄해 급하게 마련한 공양간에서 이루어진 법회인데 말입니다.

그것보다 더 놀라웠던 것은 주지 진효스님이 동원한 경비용역들이 마치 삼존불인양 광덕스님 진영을 가로막으며 신도들을 자극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광덕스님이 시작해 단 한 차례도 거르지 않았던 법회를 이어가겠다는 신도들과 법회를 막기 위해 용역들을 동원해 스님의 영정을 가로막게 하는 출가자들. 이 모습은 어떻게 설명해야 이해가 될까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그 말도 안 되는 현장에서 ‘긍정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누군가의 지시를 받고 무례한 행위를 서슴치 않은 경비용역들의 자극에도 끗끗하게 법회를 봉행한 불광법회 불자들의 모습에서 미래 사찰에서 재가자 역할의 모범적 사례를 확인했습니다.

갖은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여법하게 진행한 24일 일요법회때문인지 지난 12월 첫날 일요법회는 큰 충돌없이 열렸다는 후문입니다.

불교포커스시즌2 제32회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에서는 지난 11월 24일 봉행된  불광사 일요법회 현장을 소개합니다.
많은 시청과 의견부탁드립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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