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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수스캔들, 조국 수사 반에 반의 반이라도 했다면

기사승인 2019.11.06  07: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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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포커스시즌2 제28회 뉴스 브리핑 & 비평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겠습니다
유쾌하고 재밌게 하겠습니다
할 말은 꼭 하겠습니다
불교의 내일을 엽니다.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 앤 비평 제 28회 시작합니다
.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감로수스캔들’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로 결론냈습니다. 경찰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송치 했을 때부터 어느 정도 예견했던 결과였습니다. 자승 전 총무원장측의 ‘몰랐다’, ’모른다‘는 주장이 그대로 받아들여지거나 진술을 번복한 진로하이트 관계자의 주장을 근거로 한 ’무혐의‘였다는 점에서 수긍이 어렵습니다.

그러다보니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와 덧붙여 검찰을 향한 불만을 표현합니다.   
‘조국 수사의 반에 반의 반이라도 했다면 이런 결과는 아닐텐데...’

교육원장 소임 때 ‘미투’논란에 휩싸였던 현응스님 이야기도 했습니다. 의혹을 보도했던 ,MBC PD수첩 관계자 등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합니다. 현응 전 교육원장의 ‘뒤집기’라고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이밖에 영화 ‘불랙머니’를 소개하고 포교사단 단장 선출을 둘렀단 소란을 이야기한
불교포커스시즌2 제28회 뉴스 브리핑 & 비평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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