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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법회 불광사, 변화위한 진통은 진행형

기사승인 2019.10.29  10: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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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포커스시즌2 제27회 뉴스 브리핑 & 비평
[1부1편] 뉴스브리핑앤비평 추신

1. 징역형 지홍 포교원장, '죄송'하다면서도 '사퇴'없다
2. 불광법회 불광사, 변화위한 진통은 진행형

"소납은 지난 10월 16일 불광사 유치원 운영과 관련한 서울동부지방법원의 1심 판결에 항소하여 적극 대응하고자 합니다. 제가 혼신을 다해 온 사찰 불사 과정에서 발생한 법적 상황이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해소하겠습니다. 나아가 이를 바탕으로 종단 안정에 기여하고 전법 포교의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_지홍포교원장 1심판결 후 나온 입장문중에서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불광법회 불광사의 내홍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를 일으킨 당사자들은 여전히 ‘참회’가 아닌 ‘억울함’을 주장합니다. 
1심 징역형 선고에 항소하는 지홍 포교원장의 입장문을 여러번 읽어보았습니다. “종단안정에 기여하고 전법포교의 사명을 다하겠다”는 말이 눈에 들어옵니다. 포교원장 소임을 놓치 않겠다는 말의 다름 아닙니다. 그 표현방식이 여의도 정치판에서나 어울림직하다 싶어 쓴웃음이 납니다.

다시 한번 이야기합니다.
지홍 포교원장이 현 시점에서 자신이나 교단을 위하는 최선의 선택은 포교원장직을 놓고 항소심에 전념하는 것 입니다.

제27회 뉴스브리핑앤 비평 1부1편에서는 지홍 포교원장이 입장문을 발표했다는 소식과 불광법회 ‘회주 지정스님 의혹’을 정리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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