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지홍 포교원장, 유치원공금횡령 징역10월 집유 2년

기사승인 2019.10.16  15:52:52

공유

공유하기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업무상 공금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지홍 포교원장(불광사 전 회주)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울동부지법 형사3단독재판부 (조현락 판사)는 18일 오후 2시 열린 선고공판에서 지홍스님에게 징역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급여라고 주장했던 횡령금도 몰수됐다. 함께 기소된 불광유치원 원장 임모씨에게는 벌금 200만원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지홍스님이 불광유치원 행사 참여 등 업무를 수행한 것은 맞지만 불광사 회주이자 창건주지위에서 했다고 봐야 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즉, 지홍스님이 주장한 직원으로서 근로대가라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지홍스님은 유치원 상근임원에 이름을 거짓으로 올린 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총 1억8000만원 상당의 월급을 받아 횡령한 혐의로 지난해 7월  '불광사정상화추진위원회'로부터 고발당했다.

대한불교조계종의 포교책임자 소임을 유지한 채 재판을 받았던 지홍스님이 징역형을 받고도 포교원장을 계속 유지할지 주목된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커스TV 전체보기

1 2 3 4
item37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