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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나는 왜 종헌종법을 태웠는가?

기사승인 2019.10.15  11: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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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포커스시즌2 25회뉴스브리핑앤비평
[특집인터뷰] 해종행위자 훈장받은 효림스님

종단의 청정성을 위해 앞장섰던 이들이 해종행위자가 됐습니다.

조계종 중앙종회는 2017, 18년에 봉행된 조계종 적폐청산 불사에 참여한 출가자 중 54명을 종단을 혼란케 한 자들로 규정하고 조사와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핵심주동자’ ‘주동자’ ‘동조자’ ‘단순동조자’로 분류된 54명을 해종행위자라고 부르는 근거는 청정승가탁마도량, 조계종을 걱정하는 스님들 모임, 승려대회 봉행위원회 등을 구성해 보신각, 조계사 일주문, 우정공원 등에서 집회를 주동하고 참여했기 때문입니다, 

54명중에는 1994년 조계종 종단개혁불사 당시 범승가종단개혁추진회(범종추) 집행위원장이었던 효림스님도 포함됐습니다. 효림스님은 각종집회를 주도하고 참여했으며, 조계사 앞에서 선거법을 불태운 퍼포먼스, 단식농성을 했다고 해서 ‘핵심주동자’로 분류됐습니다.

스님은 “해종행위자라고 불리는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했습니다. 당신이 한 일에 대한 무한한 자긍심과 후회없음의 표현이었습니다. 스님은 선거법을 불태운 퍼포먼스는 "종도와의 직선제 개헌 약속을 지키지 않은 기득권의 범법행위를 지적하고자 했던 것"이라고 했습니다.

불교포커스 시즌2 25회 뉴스브리핑앤비평은 총 4부 특집인터뷰로 구성했습니다.

[특집인터뷰] 해종행위자 훈장 받은 효림스님
[1부] 나는 왜 종헌종법을 태웠는가?

 여러분들의 많은 시청과 의견부탁드립니다.

효림스님
시인이자 서예가.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공동대표, 행정수도 이전 대책위원장 등을 맡았으며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했다.
1994년 조계종 종단개혁불사 당시 범종추의 집행위원장, 실천불교전국승가회 대표, 불교신문사 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세종시 소재 경원사 주지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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