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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법회, 지정스님 물러나라고 주장하는 속사정

기사승인 2019.10.10  07: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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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포커스 시즌2 25회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 이번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

불광법회 불광사가 새로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여 종무원과의 부적절한 문자, 사찰유치원 공금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전 회주 지홍 포교원장에 이서 현 창건주 지정스님도 자격시비에 올랐습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교계 모 언론에서는 이를 두고 ‘불광사‧불광법회, 지홍스님 이어 지정스님 정조준’이라는 자극적인 제목과 함께 일부 신도는 ‘폭언과 겁박성 서신’을 보내기도 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폭언과 겁박을 하고 있는 불광법회 신도분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그분들이 하고 있는 지정스님을 향한 의혹 제기가 무엇인지, 어떤 근거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분들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1. 지홍스님 회주재임 시절 불교용품점 반야원에서 5천만원을 받은 이유와 용도 해명
 2. 함안 봉불사 대웅전을 제외한 대다수의 토지건물이 공양주보살 앞으로 등기된 이유 해명
 3. 함안 봉불사 매매 과정에서 세금 누락 의혹

불광법회 불자들은 자신들이 의혹을 제기한 사건들에는 숨어있는 배경이 있다고 의심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 창건주에 이어 현 창건주에게도 자격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불광법회 불광사 불자님들의 ‘스님상’은 소박하기 짝이 없습니다.

 “계율 잘 지키시는 스님”

불교포커스 시즌2 25회 뉴스브리핑앤비평
2부 이번주 우리가 주목한 뉴스
1편 불광법회 불광사, 지정스님 물러나라고 주장하는 속사정
많은 시청과 의견부탁드립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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