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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깨달음, 어떻게 할 것인가?"

기사승인 2019.10.07  23: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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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불교재가연대, 재가결사 초청특강, 10월 26일(토) 16시 장충동 우리함께빌딩 2층 기룬
최명희 KnowMe심리연구소장 초청특강 - 부처란 존재인가, 정신의 기능인가

불교를 심리학으로 이해하려는 재가불자들의 특강이 열린다.

참여불교재가연대(이하 재가연대)와 재가결사는 최명희 KnowMe심리연구소장을 초청하여 '현대인의 깨달음, 어떻게 할 것인가? - 부처란 존재인가, 정신의 기능인가' 초청특강을 연다.

10월 26일 (토) 16시 장충동 우리함께빌딩 2층 기룬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재가연대와 재가결사는 이번 특강에 대해 "풍요로운 세상속에서 아이러니하게도 현대인의 영혼은 더욱 빈곤에 허덕인다. 그러다 보니 불교가 제 기능을 못 한다는 걱정이 여기저기 넘쳐난다. 어쩌면 내 마음의 '부처'에 대한 정확한 인식의 부재는 아니었을까? 치열한 삶의 일상으로 명상할 시간도 여의치 않다. 행주좌와 모두가 수행의 장이 될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이것은 곧 삶의 현장이 수행의 장으로 바뀌는 일이다. 그래서 이 시대에 참으로 요구되는 것은  최초의 심리학자인 고타마 붓다가 전하고자 했던 본질에 대한 참다운 이해다." 라고 취지를 밝혔다.

참가신청은 배병태 사무총장 010-3843-6715

* 최명희 KnowMe심리연구소장

  1955년생으로 대학에서 철학을, 대학원에서 자아초월상담심리학을 공부했다. 

  삼십 대 초에 경험한 신비체험은 그 후 30여 년간 무아의식의 절대적 객관성에 의해서 '자신'을 관조하게 만들었다.

  그 경험의 결과로 '주인공 명상법'이 개발되었고, 노미(KnowMe)심리연구소를 통해 '나'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는 한편, 현재는 불교를 심리학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최근 『자아와 깨달음, 심리학으로 통하다』(2016년), 『상징의 심리학』(2017년), 『무아의 심리학』(2019년) 등 잇달아 관련 전문 서적을 출간하고 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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