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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복수노조 시대 열리나

기사승인 2019.10.05  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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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포커스시즌2 제25회 뉴스 브리핑 & 비평

노동조합에 강경대응으로 일관했던 조계종에 변화의 조짐이 보입니다.
노조탄압의 상징이었던 종단지도자연석회의가 지난 1일 열린 회의에서 ‘총무원 집행부에 일임한다’는 결정을 했습니다. 첫 회의에서 교구본사의 중앙분담금 거부 등을 언급하며 노조에 대해 초강경 입장을 보였던 것에서 한 발 물러선 모양새입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물론 이유가 있습니다.
종단을 상대로 노조측이 제기한 부당노동행위 구제 신청 판정에서 모두 ‘단체 교섭에 응하라’는 결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시간끌기도 안되고 지금과 같은 태도를 유지하기 는 더 더욱 어렵다는 현실을 인정해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종단입장에서는 엎친데 덮친격이라고 해야 하나요?
조계종총무원 사내통신망에 ‘새로운 노조가 곧 출범할 것’이라는 안내글이 올라왔다고 합니다.
47명의 종무원 실명까지 공개한 이들은 ‘주체적으로’, ‘우리의 문제는 우리 스스로...’등을 주장하며 곧 노동조합을 출범시킬 것 이라고 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조계종은 기존 노동조합 외에도 새로운 노조의 출범이라는 골치아픈 현실을 직면하게 됐습니다.

과연 그런 것 일까요?
뻔히 알면서도 속내가 금방 보이는 일인데도... 버젓이 그런 일이 행해집니다.

불교포커스시즌2 제25회 뉴스 브리핑 & 비평
1부에서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조계종노조문제 외에
 1> 선고앞둔 지홍포교원장 구하기위한 탄원서?
 2> 대한불교진흥원 신임 이사장
 3> 선거권 문턱 높인 중앙종회, 그들만의 세상을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시청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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