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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불련, 2019 하계수련법회 회향

기사승인 2019.08.26  17: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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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낙산사에서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회장 김상규 감사원 감사위원, 이하 공불련)가 1박 2일간의 하계수련법회를 회향했다.

공불련은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관음도량 낙산사에서 각 기관 불자회 회원과 가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심고취와 각 기관 불자회 활성화 등을 위한 2019년 하계수련법회를 진행했다. 

오후 4시 낙산사 보타전에서 윤여영 양앙군청불자회 회장의 사회와 낙산사 지상스님의 집전으로 봉행된 입재법회에서는 "우리 공무원 불자는 부처님 가르침에 따라 나라와 국민을 위해 올바르게 공직생활을 하자"는 김상규 공불련 회장의 인사말, 김진하 양양군수의 환영사에 이어 금곡 정념 낙산사 주지 스님의 환영법문이 있었다.

 저녁공양 후 이평래 전 충남대 철학의 교수의 대승기신론 강의에 이어 저녁 9시부터 보타전과 홍련암에서 지상스님과 함께 철야정진을 하며 불심을 키웠다.

  다음날 아침예불 후 108배와 금강경 독경을 마치고 대공 스님과 함께 사찰탐방시간을 하고 홍예문과 범종루 등을 둘러보았다.

  이어 보타전에서 봉행된 회향법회에서 "저희가 배우고 익힌 정진의 힘으로 참된 공직자의 모습을 드러내게 하시고, 이 자리에서 만난 이웃들과 진실한 도반을 이루며, 이 땅에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항상 충만하게 하소서."라는 발원문을 낭독하고 1박 2일 공식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참가자들은 법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낙산사가 설립한 무산복지재단을 견학하였다.

낙산사 주지 금곡 정념스님 법문 (사진출처 : 공불련)
이평래 전 충남대교수 대승기신론 강의 (사진출처 : 공불련)
금강경 독경 (사진출처 : 공불련)
낙산사 문화국장 대공스님과 함께 낙산사 탐방 (사진출처 : 공불련)
발원문 낭독 (사진출처 : 공불련)
무산복지재단 예방 (사진출처 : 공불련)
무산복지재단 예방 (사진출처 : 공불련)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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