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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불련, 미얀마 성지순례 회향

기사승인 2019.08.06  17: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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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7박 9일간

공불련 성지순례 참가자들이 바간 아루도비 풍지파웅에서 가사불사를 하고 있다. 사진=공불련.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회장 김상규 감사원 감사위원, 이하 공불련)가 7박 9일간의 미얀마 성지순례를 회향했다.

공불련은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7박 9일간 미얀마에서 신심고취와 각 기관 불자회 활성화, 해외불교문화체험 등을 위한 제17차 해외 성지순례를 진행했다. 성지순례 참가자들은 세계 3대 불교유적지 황급및 불탑의 나라 미얀마에서 양곤, 바간, 만달레이, 메묘, 혜호를 거쳐 다시 양곤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순례를 이어갔다.

인구의 약 90%가 불자인 미얀마에서는 불교란 삶 그 자체를 뜻한다는 미얀마 성지순례는, 바간의 아루도비 퐁지짜웅에서 스님들께 가사불사를 하였으며, 729개 대리석판에 불경을 새긴 세상에서 가장 큰 석장경이 보관되어 있는 만달레이의 쿠도도파고다 순례, 1956년 제6차 불교집결이 이루어진 후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염원에서 건립된 ‘세계평화’란 뜻의 양곤의 까바예파고다에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진신사리와 목련존자 사리불존자의 사리를 친견하고 마정수기를 진행하였다.
 
  미얀마의 불교가 부처님 재세기에 시작하였음을 역사적으로 증명하는 성지이자 미얀마 최대의 도시 양곤에 위치한 쉐다곤 파고다 순례를 끝으로 미얀마 성지순례를 회향하였다. 

이번 성지순례에는 감사원과 세기법우회,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국토교통부, 조달청,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립중앙의료원, 국립서울병원, 적십자사, 서울 송파구청, 서울 영등포구청, 경남 김해시청, 경남 사천시청 등 총 15개 기관 소속 공무원 불자 회원 및 가족 48명이 참여했다.

공불련 성지순례 참가자들이 바간 아루도비 풍지파웅에서 가사불사를 마치고 찍은 단체사진. 사진=공불련.
공불련 성지순례 참가자들이 양곤 까비에 파고다에서 예불하고 있다. 사진=공불련.
공불련 성지순례 참가자들이 양곤 까비에 파고다에서 예불하고 있다. 사진=공불련.
공불련 성지순례 참가자들이 바간 쉐지곤 파고다에서 찍은 단체사진. 사진=공불련.
공불련 성지순례 참가자들이 바간 까비에 파고다에서 마정수기를 마치고 찍은 단체사진. 사진=공불련.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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