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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봐주기 늑장대응 아닙니까?

기사승인 2019.07.15  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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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회 불교포커스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
1부 2편 잊지말자 시리즈, 조계사외국인전용체험관부정의혹

강남과 강북의 대표사찰이 해서는 안 될 일도 똑같이 했습니다.
지난 8일  mbc뉴스는 ‘강남 봉은사와 강북 조계사가 교부세가 들어간 건물을 승려들 숙소로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계사의 경우는앞서 불교포커스가 보도했던 안심당(국제명상센터) 문제를 지적한 것입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지상파 방송의 연이은 국고관련 보도에 부담을 느꼈는지 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날 한 장짜리 보도자료를 통해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 조계사외국인전용체험관 시공자 선정과 건축, 용도에 문제가있다는 보도 후 불교포커스 취재에  ‘조계사만의 조사로 끝나지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던 문체부 담당자와 다시 전화취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두 달여 동안 계획을 하다가 이제야 ‘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조계사 문제에 집중했고, 다른 여타 업무도 있기 때문에 원활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용도가 변경됐다는 지적을 받은 조계사외국인체험관 원상복귀 정도를 현장조사를 통해 확인했다고 합니다.

통화내용 중 일부를 공개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담당자의 말씀을 직접 들어보십시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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