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한북 총무이사의 해야 할 말은 빠진 반박 기고

기사승인 2019.07.15  19:27:18

공유

공유하기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 제15회 불교포커스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
1부 1편 뉴스브리핑앤비평 p.s.(추신)

법보신문의 보도 ‘선학원, 등록분원 “재산 뺏기” 착수 논란(2019.06.21.)’에 대한 반박글이 재단법인 선학원 기관지 불교저널에 실렸습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한북 총무이사는 장문의 기고 글을 통해 법보신문의 재산 뺏기 주장에 반박했습니다.
긴 글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조계종이 하면 로맨스고 선학원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로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조계종과 선학원이 엇비슷한 제도를 두고 있는데 선학원에만 문제를 제기한다는 불만입니다. 앞서 13회에서 언급했던 것 처럼 선학원측의 주장이 일견 일리있어 보입니다. 출가한 종교인에게 사유재산이라니요...

그러나 장문의 반박글에서도 시원치않게 해명한 부분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왜, 관련 조항의 개정을 적절한 방법으로 공표하지 않았을까?
하도 긴 글이어서 여러번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아무리 보아도 시원한 답은 없습니다.

여러분께서도 한번 보시겠습니까? 그리고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15회 불교포커스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
1부 1편 뉴스브리핑앤비평 p.s.(추신)은 ‘한북 총무이사의 해야 할 말은 빠진 반박 기고’입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커스TV 전체보기

1 2 3 4
item37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