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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법회 활성화 방안 모색

기사승인 2019.07.11  09: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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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스카우트 불교연맹, 실무 지도자 간담회 열어

  불교스카우트연맹(연맹장 성행스님, 청계사 주지)은 7월 9일 저녁 7시 30분, 전법회관 회의실에서 어린이⋅청소년 법회 활성화를 위한 실무 지도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일선 지도자들의 고충을 듣고 발전 방향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12개 사찰과 학교 및 단체 등에서 25명의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침체되어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 법회 활성화와 포교활성화를 위한 여러 가지 의견이 제시되어, 앞으로 어린이⋅청소년 법회가 희망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날 회의를 이끈 성행스님은 “사업 수행에 필수적인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회원 확장에 주력하면서 종단 내 어린이⋅청소년단체인 동련과 파라미타, 그리고 불교스카우트가 정보와 프로그램을 공유하면서 함께 발전해 나가야만 어린이와 청소년 법회가 활성화 되고 더 나아가 어린이⋅청소년 포교활동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 했다.

  김 웅 동국대 사범대부속여고 교감은 “활동하는 학생들에게 포교원장 표창 등 정기적으로 표창장을 수여하면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 나인원 화계사 어린이 법회 담당자는 “지도자 확보가 어린이법회 활성화의 관건인데 지도자를 끊임없이 교육하고 훈련시켜 자질을 갖추어야 하며, 절이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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