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지홍스님, 진정 참회하면 용서합니다”

기사승인 2019.07.06  14:45:12

공유

공유하기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 불교포커스 시즌2 제13회 뉴스브리핑앤비평
불광법회 원각오세룡수석부회장 행원성부회장 인터뷰_02

불광법회 불광사는 한국불교 현대사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손꼽히는 도량입니다.
도심포교라는 신기원을 이룩한 광덕스님과 불광형제들의 전법원력은 부처님의 대각사상 대중화와 재가 불자들이 불교의 주체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기존 사찰의 신행형식과 달랐기에 때로는 시기의 대상이 되기도 했고, 법주 광덕스님에 대한 신뢰와 존경이 교조화라는 시선을 받기도 했습니다.

불광법회를 향한 극단의 평가와 관심은 ‘회주 지홍스님 스캔들’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광덕스님의 가르침을 따르고 불광법회 불자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이들은  어떤 지혜로움으로 문제를 풀어갈까?’

모두가 알겠지만 불광법회는 사건을 원만히 수습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한국불교가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며 자신들에게 닥친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불교포커스 시즌2 제13회 뉴스브리핑앤비평에서는 원각 오세룡 수석부회장(정법수호위원회 위원장)과 행원성 부회장을 초청해 ‘불광법회,지홍스님 사건,사부대중이 함께 만든 회칙과규정’을 주제로 이야기했습니다.

1부 불광법회 불광사 그리고 광덕스님/ 슬프지만 잊지 말아야 할 지홍스캔들
2부 “지홍스님, 진정 참회하면 용서합니다”/ 불광법회 사부대중의 약속, 회칙과 규정 으로 준비했습니다.

어지러운 현실속에 있는 한국불교의 활로를 불광사 불광법회의 경험을 통해 찾아 보았으면 합니다.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커스TV 전체보기

1 2 3 4
item37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