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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잘 배우고 계율 잘 지켜 깨달음 얻으소서"

기사승인 2019.06.21  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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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만나는 세계불교 불교인 1회
스리랑카 와치사라스님_3부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대승불교를 경험하고 싶어 왔다가 스리랑키 노동자를 만난 인연으로 시작된 한국생활.

올해로 16년째를 맞는 와치사라 스님의 한국생활은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어린 시절 행자생활을 하던 형이 출가 전날 도망가는 바람에 시작된 출가생활 만큼 드라마틱하지는 않지만 자신을 필요로 하는 동포들과 함께 하기 위해 계획했던 진로를 수정하는 스님의 모습에서 출가수행자의 본부사를 떠올립니다.

계획한 일이 아니다 보니 거처할 곳 하나 마땅치 않아 3개월 정도를 냉방에서 보내고, 한참을 앓다가 고국 음식을 먹고나서야 일어날 수 있었다는 추억담을 들으면서는 '엄마가 슬퍼하는 것이 불쌍해 형 대신 출가한 어린소년'이 떠올랐습니다.

와치사라 스님은 단 한번도 '출가'를 후회한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불교국가인 스리랑카에서도 출가자가 감소하고 있지만 부처님 법을 지키며 사는 인연으로 내생에도 출가자의 길을 걷기를 서원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슬퍼하는 것이 불쌍해 시작된 출가생활, 자신들 곁에 있어 달라는 노동자들의 부탁을 마다하지 않고 시작한 한국생활

그의 마지막 이야기는 '한국불자들이 부처님 말씀을 배우고 수행을 잘 하면서 계율을 잘 지켜서 깨달으시기 바랍니다"였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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