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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감로수스캔들을 노동조합에 알려야 했는가?'

기사승인 2019.06.12  11: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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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불교포커스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
[완전정복] 조계종 노조 탄생과 감로수스캔들 숨겨진 이야기
조계종노조 해고자 심원섭 인병철 출연_1부2편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기가 찹니다.
조계종 사업부 직원들은 승려복지기금을위해 본인들이 더  일을  할터이니 공급가를 낮춰달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이트진료음료가 담당했던 상당 업무를 조계종사업부에서 맡는 조건이었기때문에 해당사 실무진은 긍정적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제안은 하이트진로음료 고위층회의를 거치면서  거절당했다고 합니다.

인병철 지회장은 당시에는 이해할 수 없지만 이후 내막을 알고 나서야 하이트진로음료측의 거절 이유를 알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일을 더 하더라도 공급가를 낯춰 더 많은 소비를 통해 승려복지기금을 만들고자했던 재가종무원.

자신의 동생이 이사로 재직했던 곳으로 수익의 일부를 빼돌렸다는 의혹을 받는 전 총무원장.

감로수스캔들이 세상에 드러나게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조계종사업부 소속으로 감로수스캔들을 알린 인병철 지회장이 밝힌 이야기.

불교포커스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 10회
1부 2편_ '나는 왜 감로수스캔들을 노동조합에 알려야했는가?'

직접 확인하십시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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