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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노동조합, 이렇게 시작됐다.

기사승인 2019.06.11  13: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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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불교포커스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
[완전정복]조계종 노조 탄생과 감로수스캔들 숨겨진 이야기
조계종노조 해고자 심원섭 인병철 출연_1부1편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징계는 예상했던 이상으로 빠르고 무겁게, 문제해결은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아무런 조치도 안하고 있다."

조계종노동조합 심원섭지부장과 인병철지회장이 뉴스브리핑앤비평에 출연했습니다.
조계종이 '해종언론'이라고 딱지 붙이고 출입, 취재, 접촉,후원 등의 억지를 부리고 있는 가운데 쉽지 않은 결정을 했습니다.

감로수스캔들을 '부처님의 가피'라고 노조 관계자들이 이야기 한 적 있습니다.
불교포커스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에 출여한 심원섭지부장의 노조탄생 비화를 듣다 보니,부처님의 가피를 입은 것은 조계종노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동조합 참여를 제안받고 동참하지는 않았지만, 집행부에 노조가 만들어지려 한다는 제보를 한 종무원이 하나도 없었다는 겁니다. 사전에 정보가 유출됐다면 노동조합 탄생은 쉽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은 현재 조계종지도부의 태도를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노동조합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고, 그 침묵의 지지가 '감로수스캔들'을 세상에 드러나게 했습니다.

조계종 노조의 출범은 지난 10여년간 쌓였던 종무원들의 문제의식의 결과입니다.

심원섭 지부장은 "노조의 출범은 종단개혁의 한 축으로 위상을 자부하던 종무원들이 어느 순간부터 부정과 비리에 침묵하고 사무기능 역할로 전락한 것에 대한 성찰의 모습"이라고 했습니다.

불교포커스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 10회
1부 1편_조계종 노조탄생, 이렇게 시작됐다. 많은 시청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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