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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도 출가자 감소 심각

기사승인 2019.06.01  11: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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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만나는 세계불교, 불교인_1부 스리랑카 와치사라 스님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불교포커스 뉴스가 늘 무겁다는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포커스만 보면 한국불교는 늘 사고만 나는 것 같다”
“잘하는 소식도 전해줘야 쓴 소리도 효과가 있다”

그런 조언이나 지적을 해주시는 분들의 말씀의 진의가 어디에 있든간에 대답도 늘 같았습니다.

“잘 하는 이야기는 우리가 아니어도 필요이상으로 칭찬하는 곳들은 많습니다.”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것만 집중하겠습니다.”

한결같은 대답이었고 별반 꾸미지 않은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러면서도 늘 아쉬움이 한 켠에 있었던 것은 ‘해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 여력이 안 되는 분야’가 있기 때문입니다.

종단자정 한 목소리를 내는 것만으로도 능력의 한계를 느끼면서도 물적,인적 한계를 핑계로 미루고 있던 분야중 하나가 '다른 불교'이야기입니다. 더 엄밀히 줄여 말하면 다른 나라 스님과 그 나라 불교이야기입니다. 한국불교의 현실과 비교도 하면서 같음과 다름을 솔직히 말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재미까지 있으면 더 말할 나위 없겠고요. 잘못된 것의 바로잡음을 위한 방법이 늘 비장하거나 엄숙해야 하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한 방편으로 생각하는 것이기에 기존 불교포커스의 지향과도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국불교계의 여러 종단의 숫자만큼이나 많은 세계 불교가 함께 자리한지 오래됐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이주노동자와 함께 하는 남방불교의 자리잡음입니다. 최소 10년 이상의 시간이 흐르면서 자국민의 애환과 향수를 달래주는 역할을 넘어 한국불자들에게 새로운 수행과 공부방법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의욕으로는 이웃나라 불교를 처음부터 끝까지 알차게 전하고 싶지만, 언제가는 그런날을 보여드리겠다는 서원을 세우며 그 첫 발을 내딛습니다.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른 나라 불교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그 처음을 스리랑카 불교, 와치사라스님으로 시작합니다.
한국에서 15년 넘게 활동해온 와치사람 스님의 출가에서부부터 간단한 스리랑카 불교 이야기 그리고 한국에서 활동내용 등을 총3회로 구성했습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부탁드립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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