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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해인사역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

기사승인 2019.06.01  15: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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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인사와 거창군 해인사역 유치 위해 손 잡았다
남부내륙고속철도 해인사역 유치 공동추진위원회 출범

해인사와 거창군이 ‘해인사역 유치 해인사•거창군 공동추진위원회의’를 출범시켰다. 

지난 30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해인사와 거창군 양측 30여 명의 공동추진위원들은  지방과 국가의 균형발전이라는 철도건설의 근본취지에 부합해야 한다면서 역사의 위치는 구)88고속도로 해인사 IC가 최적의 장소이며, 역사의 명칭은 해인사역이 되어야 한다고 결의하였다. 

해인사역 유치 거창군-해인사 공동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해인사 주지 향적스님은 “해인사역 유치는 지역이기주의가 아니라 국가가 지향하고 있는 국토균형 발전에 기여하고 100만 명이 넘은 해인사 내방객과 지역의 많은 주민들이 고속철을 잘 이용 할 수 있는 곳이 해인사역”이라며, “김천~거제구간에 가장 명승지인 해인사를 포함하지 않고 역사가 유치되는 것은 국가적으로나 지역적으로 큰 손실”이라고 말했다.

거창군과 해인사는 앞으로도 해인사역 유치를 위해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역사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인사와 거창군이 해인사역 유치에 공동보조를 취하기로 하면서 역사 유치 활동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해인사역 유치 거창군․해인사 공동추진위원회
결          의         문

해인사역 유치 거창군․해인사 공동추진위원회는 남부내륙고속철도(서부경남KTX사업) 남부내륙권 역사(驛舍)의 조성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힌다.

남부내륙권 역사에 관한 결정은 정략적인 사항을 배제하고 거창군, 합천군, 고령군, 성주군, 서대구 등 남부내륙권 모두가 수혜지역이 되어 지역의 동반성장과 국가의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에 의거해야 한다.

이에 따라 남부내륙권 역사의 위치는 고속철도의 본래의 기능을 다하면서 교통수혜인구, 해인사와 남부내륙권의 역사(驛舍) 접근성, 상호 협력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최적의 곳이어야 한다.

이러한 인식을 공유한 해인사역 유치 거창군․해인사 공동추진위원회는 남부내륙권 역사의 조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촉구 결의하며 이의 강력한 추진을 위해 공동 협력해 나갈 것임을 천명한다.


하나. 남부내륙권 역사에 관한 결정은 정략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지방과 국가의 균형발전이라는 남부내륙고속철도사업의 근본 취지에 맞게 원칙적인 사항만을 고려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남부내륙권 역사의 위치는 김천역과 진주역간의 중간지점으로서 고속철도로서의 본래 기능을 다하면서 거창, 합천, 고령, 성주, 서대구 등 남부내륙권 모두가 고른 교통편의를 누리고, 해인사 접근이 용이하며, 상호 동반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구) 88고속도로 해인사 톨게이트 지점에 설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역사의 명칭은 광역교통망에 세계기록문화유산인 고려팔만대장경을 보존하고 있는 세계적 관광명소로서 국내외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해인사를 표기함으로써, 해인사 교통안내의 효과를 높여 신규 이용자가 증가 되도록 ‘해인사역’으로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9.  5.  30. 

해인사역 유치 거창군․해인사 공동추진위원회 일동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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