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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정치인 황교안과 ‘장관님 화이팅’

기사승인 2019.05.28  19: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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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보였던 황교안 자유한국당대표의 태도 논란이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날 것 같지 않습니다.

황교안씨가 현역 정치인으로 야당의 유력한 대권주자라는 점에서 앞으로도 불교를 비롯한 각종 종교행사 참석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그때마다 그의 종교관과 공인으로서의 태도는 계속적으로 주목받을것입니다.

논란이 벌어지고 10여일 지난 후 나온 조계종의 논평 또한 그 내용을 놓고 말들이 많습니다.
'불쾌한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는 평가에서부터 '사퇴를 이야기한 것은 너무 나갔다'는 의견까지 여러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불교포커스 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에서도 이 문제를 주제로 이야기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의 반응은 어떠했나?
 황교안은 신앙심 충만한 아마추어 정치인인가?

뉴스브리핑앤비평이 황교안 태도만큼 주목했던 것은 불교계 지도자들입니다.
정치인이나 유명인이 참석해야만 여법한 것으로 여기는 불교행사부터 권력에 줄서는 모양새를 보이는 각종 행태들. 한국불교의 한 단면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불교포커스 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
제8회 2부 황교안의 부처님오신날 결례, 그리고 ‘장관님 파이팅’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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