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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노조,“명분없는 부당징계”

기사승인 2019.05.26  19: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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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원섭지부장 해고, 심주완 정직... 인병철 지회장도 해고
뉴스브리핑앤비평 8회 1부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조계종총무원이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사를 보였습니다.
종단의 이익을 위해 ‘감로수스캔들’을 제기한 노조집행부를 중징계했습니다. 민주노총조계종지부 심원섭지부장은 해고, 심주환사무국장은 정직 2개월을 통보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감로수 비리를 처음 제보했던 조계종노조 인병철 지회장 해고도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이들을 대한 징계는 검찰과 경찰의 수사도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내려진 것이어서 기존 종단의 태도와도 너무 다릅니다. 조계종총무원은 명백한 징계사유가 있는 승려들에 대해서도 사회법 처리결과를 보고 판단한다는 자비로운(?) 입장을 견지해왔기 때문입니다.

조계종 노동조합은 “부당한 징계를 인정할 수 없으며, 진실규명을 위한 노력을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입장과 함께 “28일부터 참회와 소통, 혁신을 발원하는 1080배와 참회진언 기도를 매일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심원섭 지부장은 “해고나 정직이나 그럴 만한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되는데 명분이 없으니까 정치적으로 판단한 것 같다”고 징계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읽을 겪으면서 진지하게 종무원으로서의 삶이 어떠해야 되는가를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각오도 함께 보였습니다.

불교포커스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
제8회 1부에서는 조계종노동조합 지도부 징계와 전망을 이야기했습니다. 이밖에 하이트진로음료와 조계사외국인템플스테이체험관 부정의혹 당사자에게 온 소식도 함께 전했습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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