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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 전 총무원장 피고발인 조사, 어떻게 이루어질까?

기사승인 2019.05.19  12: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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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비평 제7회 2부 2편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듣기 

'감로수스캔들'을 수사하고 있는 서초경찰서가 지난 15일 진로하이트음료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참고인 조사 일정을 보면 피고발인 신분이 된 자승 전 총무원장에 대한 조사 시점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승 전 총무원장을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발한 민주노총 조계종지부의 법률지원을 맡고 있는 시정기 변호사는 ‘감로수 스캔들을 조사하는데 종교인이라고 해 특별한 대우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한국 불교 최대 종단의 전직 총무원장을 경찰서로 소환하는 것은 어렵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시 변호사는 “한국불교 최대 종단의 전직 총무원장이 배임 의혹을 받는 다는 것은 공개소환을 해도 될 사건”이라고 말했습니다. 사회적 지위나 종교인으로서 예우를 받을 일이 아니라  오히려 사회적 관심 사안이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서면조사나 방문조사 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단언했습니다. 시 변호사는 “수감중이거나 병환이 위중해 거동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경우등을 제외하고는 지위고하와 상관없이 소환조사가 원칙이며 이번 경우에도 그와같은 원칙이 지켜질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현재 고발인이나 참고인 조사가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다며 자승 전총무원장 조사도 그와 같은 형식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1차 조사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피고발인 신분이 된 자승 전 총무원장에 대한 조사가 어느 시점에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를 이야기한 불교포커스 시즌2 뉴스브리핑앤비평 제7회 2부 2편 여러분들의 많은 시청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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