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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수스캔들, 개인비리 종단이 감싸면 안된다"

기사승인 2019.04.24  12: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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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비평
시험대에 오른 원행집행부_ 1부 감로수스캔들

오디오 팟캐스트 바로가기

"감로수스캔들과 노동조합 문제는 원행총무원장 집행부의 종단 위기관리 능력 시험대다."
 
 자승 전 총무원장 승려노후복지 기금 배임 혐의 고발과 노동조합 문제가 원행총무원장 집행부의 뜨거운 화두가 됐습니다. 아직까지 '화두'를 잡은지도 모르고 있는 듯 하거나, 그 '화두'를 풀기에는 역량이 부족한 것 아닌가 하는 우려의 시각이 종단주변에 팽배합니다.
 
지난 18일 불교포커스 뉴스브리핑앤비평에 출연한 일문스님(실천불교전국승가회 공동대표)는 원행총무원장 체제가 종단위기 관리능력을 보여줘야 할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현안으로 떠오른 감로수스캔들은 "개인비리 의혹을 종단이 대변하는 모양을 취해 위기를 자초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자승 전 총무원장이 합리적인 선에서 문제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총무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종단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해 종도들이 안심하고 정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면서 "원행스님 집행부가 자신들의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스님은 감로수스캔들을 처음 접하고는 '설마?'하는 생각을 했으며, 대대수의 스님들도 "의외'라는 반응이었다고 했습니다. 생각치도 못했던 곳에서 문제가 드러났다는 의미의 '설마'와 '의외'라고 부연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스님은 "종단 대표자 역임한 사람을 바로 고발한 것은 과하다는 느낌'이라는 것이 스님들의 일반적 정서지만 "자승 전총무원장의 사제가 호법부장(성효스님)으로 있는 구체적인 상황과 그 영향력하에 출발한 현 집행부의 한계를 생각하면 일반 사회법으로 고발한 행위를 이해 못할일도 아니다"라는 시각도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일문스님은 이밖에도 감로수스캔들 파장 가능성, 현 집행부 문제해결 방안 전망,승가회가 별도 입장을 내지 않은 이유 등에 대해서도 솔직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확인하십시오. 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불교포커스 budgate@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이메일(budgate@daum.net)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불교포커스'에서 생산한 저작물은 누구나 복사할 수 있으며, '정보공유라이센스 2.0:영리금지 개작금지'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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